Y 결선은 CT회로의 기본결선이다. 그림에서와 같이 각
상마다 CT를 설치하여 한측은 Common하고 다른 한 측에서 정상전류를 얻어 사용한
후 다시 Common하여 잔류회로를 만들어 영상전류까지 얻을 수 있다.

변형된 Y결선으로 양측에서 정상전류를 각각 사용후 잔류회로를 만든 경우이다. 이 때 정격부담에 주의하고 계측용은 극성이 반대이므로 보정해야 한다. 그러나 권장되는 결선은 아니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선전류가 상전류의 √3배가 되고 위상차가 30° 발생하여
특별한 목적외에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아래 그림은 Δ 결선으로 30°
진전류법과 30° 지전류법을 각각 표시한다.

평형 3상 3선식 회로에서는 2대의 CT로 3상전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극성에 따라 0° 결선법과 180° 결선법 2가지가 있다.

전압보상에 이용되는 LDC회로용 교차결선이다. A상과
C상에 CT를 설치하고 2차극성을 교차하여 합전류 IR을 얻도록된 결선이다.
이때
IR은 Ia에서 Ic를 뺀 전류로 역율이 100% 이면 Vac와 동상이 된다.

모선보호방식의 CT 화동결선으로 모선에 연결된 병행선로의 총합전류를 얻기 위해서 각 CT의 2차측을 극성에 따라 병렬결선한 것이다. 이때 변류비와 포화특성 등이 일치해야 한다. 그림은 3상중 1상만 표시한 것이다.

아래 그림은 변형된 화동결선의 예이다. 그림에서 L3와 L4 선로의 CT 변류비는 4000/5이고 L1과 L2는 2000/5A 일 때 최대변류비에서 포화특성이 보자되기 때문에 변류비와 포화특성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변형된 화동결선이 필요하다.

아래의 그림은 1½ CB 방식에서 선로전류를 얻기위한 화동결선이다. 그림에서 #1모선과 #2 모선 사이를 흐르는 전류는 CT를 통하여 환류하고 송전선로로 유출되는 전류만 계전기회로에 IR로 나타난다. 그림은 3상중 A상만 표시한 것이다.

아래그림은 병행 2회선 차동결선이다. 그림에서와 같이 A상의 CT 2차회로를 차동결선하면 IR은 I1과 I2의 차전류를 얻을 수 있다. 즉, 평상시 부하상태에서는 CT 2차권선을 환류하는 전류만 있고 계전기전류 IR은 없다. 그러나 한 선로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불평형 차전류 IR 이 발생하여 계전기는 감지할 수 있다. 이때에도 두 CT의 특성이 일치해야 한디.

아래 그림은 변압기 보호방식의 차동결선중 A상 한상만 표시한 것이다. 상시 부하전류는 CT 2차를 환류하고 IR은 없다. 그러나 내부사고로 변압기에서 전력소모가 발생하면 차전류 IR 이 발생하여 계전기를 동작시킨다.

아래그림은 변압기의 각변위와 전류차동계전기의 결선도를 나타낸다.

아래 그림은 100/5 CT 2대를 1차 및 2차권선 모두 직렬로 결선한 경우이다. 이때 종합변류비는 100/5 그대로 변하지 않고 포화특성만 개선된다. 여기서 CT 철심이 같은 경우는 다중비 CT가 되어 동철심직렬결선과 같이 종합 변류비는 200/5가 된다.

아래 그림은 CT 두 대를 1차는 직렬, 2차는 병렬로 결선한 경우(종합변류비는 50/5로 변한다)와 100/5 CT 두 대를 1차는 병렬, 2차는 직렬로 결선한 경우이다. 종합변류비는 200/5로 변한다.

아래 그림은 100/5 CT 두 대를 1차 및 2차권선 모두 병렬로 결선한 경우이다. 종합변류비는 100/5 이나 합전류가 표시된다.

아래 그림은 3상 CT 잔류회로를 이용한 방법과 3차 권선부 CT에서 얻는 경우이며 Io가 검출된다.

아래 그림은 영상 CT로부터 영상전류를 얻는 경우(3Io가 검출된다)와 중성점 접지개소에 단상 CT 1대를 사용하여 영상전류를 엊는 경우(3Io가 검출된다)이다.

아래 그림은 Auto Trans의 Δ 결선 내부 CT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Y 결선 Auto Trans나 Y-Y 결선 변압기에서는 사고의 위치에 따라 중성점 영상전류 방향은 변할 수가 있다. 따라서 이 경우는 중성점 영상전류 보다는 Δ 권선 내부 CT를 병렬 결선하여 방향요소계전기의 전류극성용 영상전류로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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