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설된 케이블이나 간선류에는 통전시의 열신축, 단락시의
전자 기자력이 가해진다.
따라서 이 기계적인 응력이 검토되어야만 케이블,
전선의 품종, 부설방법 등이 결정될 수 있다.
1. 케이블 자중에 의한 장력이 가해지며, 케이블의 안전율 및 고정장치의 안전율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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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설기구 |
도체의 재료 |
최대허용장력(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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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ling eye 사용 |
동도체 |
7*선심수*도체단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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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 Grip 사용 |
동도체 |
Pulling eye를 사용할 때와 동일하나 최대 장력은 2Ton을 초과하지 않을 것 |
도체에 전류가 흐르면 도체는 발열하고 온도가
상승하여 도체는 신장이 생긴다.
케이블 포설중 곡선부분에서의 케이블 최대 허용측압은 500kg/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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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거리를 둔 두 개의 도체에 전류가 흐르면 전류의
상호작용에 의해 개개의 도체에 전자력이 작용한다. 즉, 전류가 같은 방향으로
흐르면 흡인력이 발생하고, 반대방향이면 반발력이 된다.
전선로 중 특히 부스덕트는 건물에 고정하여 사용되므로
건물과의 공진을 검토하여야 한다.
철재의 주변에 열 방산이 나쁠 때는 적당한 간격(20~30㎝) 이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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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의 종류 |
단심 |
다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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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연선도체 |
4분할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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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V 케이블 |
8 D |
12 D |
6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