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는 저항(R), 인덕턴스(L), 정전용량(C), 누설콘덕턴스(G)가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는 전기회로이다.
선로정수는 선로의 전압, 전류, 전압강하,
송수전단, 전력 등의 특성을 계산하는 요체이며,
전선의
종류, 굵기, 배치, 길이에 따라 결정되고 전압, 전류, 역율, 기온 등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특수한 경우로 전류밀도가 커짐에 따라 온도가 상승,
저항이 증가되는 경우, 코로나발생으로
정전용량이 다소 증가되는 경우가 있다.)
전선도체의 도전율, 단면적, 연선 방법에 따라 결정되며,
온도 상승에 따라 저항이 상승된다.
또한, 도체에 교류가 흐르게 되면 자극에
따른 기전력으로 도체내부의 전류밀도 균형이 깨진다. 따라서 도체
내부로 들어갈수록 전류밀도는 낮아지고, 위상 각이 늦어지게 되어 전류가 도체외부로
몰리게 된다. 결과적으로 전선의 단면적이 감소되어 발열현상이 (단절연을
하는 이유)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고주파 전원에서 이 표피효과 현상을
유의하여야 한다.
- Rt : t℃의 저항
- Rt0 : 기준온도 t℃의 저항
- αt0 : 기준온도
t0℃에 대한 정질량 온도계수
- C : %도전율
- k1 : 연입에 의한 증가
- k2 : 저항온도계수에
의한 증가
- k3 : 표피효과 및 근접효과 증가
- A : 도체의
단면적(㎟)
- η : 도전율(소수)

- ρ : 유전체 저항율(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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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가 평행배치일 때 양 도체 전류의 상호작용에 의해 두 개의 선이 서로 가깝거나 먼 경우에 전류밀도가 증가(불균일)하는 현상.
자기 인덕턴스와 상호 인덕턴스가 있으나 보통 전력계통에서는 이를 일체로 하여 항상 1상에 대하여 나타내며, 길이가 길수록 상호 인덕턴스가 커진다. (인덕턴스 계산식의 유도)
단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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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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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전선로인덕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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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인덕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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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이 낮을 때는 무시해도 가능하나 전압이 높을 때는 영향이 커지게 되므로 검토하여야 한다.
단도체(상과 대지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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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체(상과 대지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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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정전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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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1회선 대지정전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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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지표상의 평균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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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정전용량 |
- 단상1회선인 경우
- 3상 1회선인 경우
- 3상 2회선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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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전선로 정전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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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용량(선간
정전용량, 작용 정전용량 참고)
정전용량계산식의
유도 "예"
평상시, 건조시에는 애자누설저항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송전선로의 특성 검토의 경우 이외에는 무시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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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의 충전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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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로의 충전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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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