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선은 대부분 방사성이기 때문에 보호협조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국내의 경우 배전선로는 1960년대 후반부터 229KV 다중접지방식으로 전환되었으나 일부 6.6KV 계통도 일부에서 사용중이다.
고장의 종류 |
보호방식 |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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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하 |
과전류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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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 단락시 |
방향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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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
과부하 |
FUSE+개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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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 단락시 |
ZCT+OVG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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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접지 계통은 단락 및 지락보호 모두 과전류 계전방식을 쓸 수 있지만, 1선지락 사고전류가 계통전압에 따라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단일 접지로 한 일부 5.7KV계통은 별도의 계전방식을 적용한다.
계통별 |
사고의 |
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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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KV 계통 |
단일 접지 방식 |
과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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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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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
과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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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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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의 긍장이 긴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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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 |
특 징 |
22.9 KV 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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