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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 무 부하손실+부하 손(전류의 제곱에 비례)
따라서 부하율의 개선으로 전류가 감소하게 되므로 손실경감.
역률이란 부하의 임피던스의 분포에 따라 결정되며, 전력부하의 약 70%가 전동기이고 또한 전동기는 역률이 나쁜 결점이 있다. (경부하시 : 10%, 100% 부하시 : 90%) 따라서 부하의 종합적인 역률이 낮아지게 되어 전류가 증가하게 되므로 전압강하 , 전력손실 및 전력요금이 높아지게 된다.
한국전력에서는 역률에 따른 할인 및 할증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용가의 기준역률은 90% 이상으로 유지하여야 하며 전력요금중 기본요금은
역률이 90%를 상회하는 경우에는 95%까지
역률 매 1%마다 1%의 기본요금을 할인하고, 90%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는 매1%에
대하여 기본요금을 추가하고 있다.
전력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무효전류가 적어지면 변압기 배선설비에서의 전력손실이 경감된다.
무효전류의 감소에 의해 전압강하 및 전압변동이 감소하고 전기기기의 고효율 사용이 가능하다.
전압강하율 △V = 콘덴서 삽입용량(KVA)·100% /모선의 단락용량(KVA)
전기기기는 정격전압에서 사용하는 가장 효율이 좋으므로 전압변동과 전압불평형을 줄여 정격전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