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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용콘덴서의 발전과정
최초의 콘덴서는 독일에서 1746년 라이덴
병(Leiden jar)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졌으며, 1930년경 함침유와 절연지를 유전체로
한 유입콘덴서가 제조되어 송배전계통의 역률개선, 전압조정을 위하여 동기조상기
대신 사용하게 되었다.
1940년대 후반에는 불연성 절연유인 PCB 가 개발되어 함침유로
사용되었으나, 환경공해와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므로 1970년대 후반 제조가
금지되었다.
1970년대 이전까지는 유전체로 절연지, 전극으로 알루미늄 Foil을
사용, 고지공으로 건조하여 절연유를 함침하였으나, 플라스틱 필름류의 가공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극히 얇은 폴리프로필렌 필름을 절연지와 함께 유전체로 사용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콘덴서의 유전손실의 감소, 부피의 감소와 중량감소를 실현하게
되었다.
전력부하는 일반적으로 저항과 유도성 리액턴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압과 전류는 저항과 리액턴스의
임피던스에 의하여 위상차(cosθ)가 발생하게 되고 이 위상차를 역율이라 한다.
따라서 역율을 보상하기 위하여 부하와 병렬로 진상용 콘덴서를 설치하면 콘덴서에
흐르는 전류는 회로에 흐르는 전류보다 앞서기 때문에 유도성 리액턴스에 흐르는
전류와 상쇄되어 역율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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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율개선 분석도 |
전력용 콘덴서는 송배전회로에서 널리 이용되며, 직병렬 콘덴서 외에도 결합콘덴서(C,P,D 에 사용), 필터용 콘덴서(교류, 직류 변화회로의 필터), 고주파 발진용, 차단기 분압용 등도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여기에서는 직,병렬콘덴서만을 설명한다.
분 류 |
용도,효과 |
병렬 콘덴서 |
일반적으로 송배전선로에 연결된 부하는 유효전류 뿐만 아니라 상당한 무효전류를 필요로 하며, 합성된 전류가 선로에 흐르므로 선로의 전압강하를 증대시키고, 손실을 증가시키며 이에 따른 전력설비의 이용률도 저하한다. 이에 대하여 부하와 병렬로 콘덴서를 접속하면 진상무효전류를 공급하므로 부하의 역률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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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렬콘덴서 |
직렬콘덴서는 장거리 송전선로에
설치하여 선로의 유도성 리액턴스를 보상하여 전압강하를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장거리 송전선로의 중간에 1개소 또는 몇 개소에 콘덴서를
직렬로 삽입한다. 직렬콘덴서 설치시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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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콘덴서 |
전력선 반송전화용 Coupling콘덴서 |
Surge Absorber |
서지전압저감, 변압기 1,2차 혼촉사고 방지. |
필터용 콘덴서 |
전력변환회로의 필터용 |
고조파 방지용 |
발진회로, 유도로 등의 고조파 흡수 |
기타 |
ACB분압용, 방전가공장치용 |
1. 설치장소 : 옥내외 병용
2. 주위온도 : -20℃~+50℃(24시간 평균 45℃ 이하)

콘덴서의 설치위치는 부하측에 설치하는 것이 그 효과가 극대화할 수 있으며, 다음의 부하에는 부하측에 설치하는 것이 유리하다.
수전점의 역율 유지로 전력요금의 절감효과가 있으나 역율 개선으로 인한 효과(손실경감, 전압강하 보상, 설비의 여유도 증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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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덴서 용량계산 도표 |
변압기 용량 |
콘덴서 용량 |
500kVA 이하 |
변압기용량의 5% |
501~2000kVA 이하 |
변압기용량의 4% |
2000kVA 초과 |
변압기용량의 3% |
모선 또는 개별기기와 병렬로 접속한다.
개별식과 집합식의 단점을 보완한 방법.
필요 콘덴서 용량을 구한 후 콘덴서 용량의 분할여부를
검토하여야 하며, 역률개선과 함께 경제성을 감안하여 검토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콘덴서 뱅크는 아래에 의하나 부하의 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Base
용량을 가급적 크게하고, 변동부하에 대응하는 용량의 콘덴서로 역율의 변동에
대처하는 것이 유리하다.
용량,전압,상수,사용장소(옥외,옥내),용도(부하의 종류),납입장소,납기,기타희망사항
제어방식 |
적용 |
특징 |
수전점 |
모든 변동부하 |
부하의 종류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하나, 순간적인 부하변동에 지연기능 부여 |
수전점 |
모든 변동부하 |
동일 역률이라 할지라도 부하의 크기에 따라 무효전력의 크기가 다르므로 적용하지 않음 |
모선전압에 의한 제어 |
전원 임피던스가 크고 전압변동률이 큰 계통 |
역률개선의 목적보다 전압강하를 억제할 것을 주목적으로 적용하는 경우로서, 전력회사에서 채용 |
프로그램에 의한 제어 |
하루 부하변동이 일정한 곳 |
시간의 조정과 조합으로 기능 변경이 가능하며, 조작이 간편하다. |
부하전류에 의한 제어 |
전류의 크기와 무효전력의 관계가 일정한 곳. |
변류기 2차측 전류만으로 적용이 가능하여 경제적인 방법이다. 단,부하의 변화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 |
특정부하 개폐에 의한 제어 |
변동하는 특정부하 이외의 무효전력이 거의 일정한 곳 |
개폐기 접점신호에 의해 동작하므로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

개방시 잔류전하를 저압에서는 3분 이내에 75V 이하로, 고압에서는 5초 이내 50V이하로 방전(내선규정)하여 재투입시 과전압을 방지하고 잔류전하로 인한 재해를 방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단, 부하와 직접 접속된 경우에는 예외로 할 수 있다.
전력용 콘덴서를 역률개선용으로 시설하는 경우 콘덴서의 용량리액턴스는 주파수에 역비례하여 변환한다. 그러므로 전원전압이 고조파분을 포함하면 고조파전류(발생원인은 변압기의 첨심 자기포화에 의한 것이 가장 크고, 정류기, 인버터 등 전력변환장치에 기인한다.)의 영향이 크게 나타나서 전압과 전류의 파형이 왜형파가 된다. 특히, 대용량의 콘덴서 설치시에는 전원측으로 고조파 전류가 흘러 전압, 전류 파형을 왜곡시켜 변압기에 소음발생, 콘덴서투입시의 돌입전류, 계전기류의 오 동작 및 전기기기의 절연파괴를 유발한다. 따라서 역률개선용 콘덴서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파형개선을 위하여 직렬리액터를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여야 한다.(콘덴서 개폐시의 돌입전류에 의한 영향도 해결된다.) 일반적으로 3상회로에 포함되어 있는 고조파의 크기는 제5고조파 > 제7고조파 > 제11고조파의 순이다.
발생된 고조파는 콘덴서 회로의 투입에
의해 전원측 리액턴스와 콘덴서 리액턴스에 의해 LC공진에 의해 확대되며,
[
이 공진 주파수(f0)는 콘덴서와 인덕턴스의 크기로 결정된다.(
) ] 회로의 고조파 전압은 콘덴서를 삽입하면 콘덴서의 용량성 때문에 확대되고,
콘덴서에 유입하는 고조파전류는 기본파에 겹쳐서 흐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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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 고조파를 소멸시키려면 콘덴서 C에 직렬리액터 L을 접속하여 제 5고조파에 대하여 공진하도록 하면 된다. 그러면 제5고조파는 단락되어 파형의 왜곡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이 이상의 고조파에 대해서는 회로는 유도성 리액턴스로 되기 때문에 파형의 왜곡은 없다. 리액터의 용량결정 근거
즉, 기본주파수에 대한 콘덴서의 용량 리액턴스의 4%의 유도리액턴스를 가진 리액터를 선정하면 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원주파수의 변화(저하시 합성리액턴스가 용량성으로 되어 파형이 왜곡된다)를 고려하여 4.5~6%의 리액턴스를 삽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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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용량(KVA) |
고장의 내용 |
보호장치 |
기타 |
500초과 15,000 미만 |
내부고장, 과전류 |
자동차단 보호장치 |
기술기준 |
15,000 이상 |
내부고장, 과전류, 과전압 |
자동차단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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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하 |
유입개폐기, 인터럽터 스위치시설 |
내선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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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하 |
COS 사용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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